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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활동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에콰도르 국가재난관리처에 소방보호장비 23세트 지원

기후위기 속, 산불 피해 대응력 향상해요✨

 

지난해 에콰도르는 기후위기 속 60년 만의 최악의 가뭄을 겪었습니다.😭

 

전국의 대지가 바싹 마르며 5천 건 이상의 산불이 일어나 정전이 되고,

도심이 연기로 자욱한 날이 많았습니다.

 

소방용품이 부족해 진화가 지연되면서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2024년 11월 18일,

에콰도르 정부는 산불 대응을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사진 자료: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 제공

당시 오를린 마드리드 세페다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 공관차석(대사대리)은

위러브유 장길자 명예회장에게 서한을 보내

‘에콰도르 수도권에서 발생한 산불로 국가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인도적 지원을 정중히 요청했습니다.

 

위러브유는 현지 지부를 통해 바로 상황을 파악하고,

산불 피해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후 12월 11일,

에콰도르 키토지부 회원들이 국가재난관리처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적절한 지원에 대해 논의한 후,

기후위기 속 초기 산불 진압과 소방관 안전을 위한 소방보호장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방보호장비는 특수 소재로 만들어지고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만족해야 해서 제작하는 데(해외 업체를 통한 제작) 수 개월이 소요됐습니다.

 

제작이 마쳐진 후,

회원들은 서둘러 지원 물품을 검수하고 꼼꼼하게 포장했습니다.😘

 

2025년 10월 27일,

에콰도르 키토 라마리스칼에 위치한 외교부 청사 내 강당에서 소방보호장비 전달식이 진행됐습니다.

 

위러브유는 소방보호장비(방화복·헬멧·장갑·고글) 23세트를

국가재난관리처에 전하며 기후위기로 급증한 산불의 신속한 진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행사에 국가재난관리처장(장관)과 외교부 장관,

키토 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후위기 극복에 힘을 보탠 위러브유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https://intlweloveu.org/ko/provision-firefighting-equipment-ecuador-251219/

 

기후위기 속, 산불 피해 대응력 향상해요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60년 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5천 건 이상 산불이 일어난 에콰도르에 초기 산불 진압과 소방관 안전을 위한 소방보호장비를 지원했습니다.

intlweloveu.org

 

 

기후위기 속, 

소방보호장비가 에콰도르 산불 피해 대응에 힘이 되길 바랍니다.

 

위러브유는 급격한 기후변화가 몰고 온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전 세계 이웃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이타적인 사랑을 베푸는 위러브유

이제는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위러브유부터 찾게 되는군요

정말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