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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인천시청 열린광장서 생명 나눔 실천…헌혈운동 25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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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인천시청 열린광장서 생명 나눔 실천…헌혈운동 250여 명 참여 - 기호일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인천시청 열린 광장에서 ‘제819차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을 펼쳤다고 23일 전했다. 남동구와 연수구 일대 회원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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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인천시청 열린 광장에서

 ‘제819차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을 펼쳤다고 23일 전했다. 

 

남동구와 연수구 일대 회원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



주최 측은 시민 왕래가 많은 공공장소에서 헌혈의 의미를 알리고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혈액은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데 꼭 필요한 자원이지만 이를 대체할 물질은 없다”며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이어주는 힘이 되는 만큼 헌혈이 일상 속 나눔 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의회 조현영 의원과 남동구의회 오용환·전용호 의원 등이 참석해

 헌혈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김영섭 원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인 헌혈 운동을 펼쳐줘 감사하다”며

 “20년 이상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온 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라고 평가했다.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은

 한 사람의 실천이 또 다른 참여로 이어지며 나눔의 선순환을 이루자는 취지로 시작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이다.

 

 2004년 한국에서 시작된 이후

 현재 64개국에서 13만 7천100여 명이 참여했고 6만 2천여 명이 헌혈했다. 


출처 : 기호일보(https://www.kihoilbo.co.kr)


저도 이번 헌혈에 동참하고자

헌혈 일주일전부터

시금치+바나나+요구르트도 갈아먹고

그날은 그동안 먹지않았던

아침도 든든히 먹고😂

드디어 성공을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수있다는건

표현할수없는 기쁨인것 같아요"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