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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활동

[동아일보] 91개국에 닿은 위러브유의 손길..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14/132755013/3

 

91개국에 닿은 위러브유 손길, 존중과 배려 돋보여

누구나 바라는 진정한 평화는 전쟁 없는 세상을 넘어 안전하고 행복한 삶, 갈등과 분쟁 없이 화목한 세상이 아닐까. 그 밑거름인 존중과 배려, 인내와 희생 등 이타적 덕목을 모두 지닌 존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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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 실린 기사를 소개해드려요

91개국에 닿은 위러브유의 손길

존중과 배려 돋보여...💚💛🧡


긴급구호, 헌혈, 의료·복지·교육 지원 등 포괄적 돌봄

 

페루 장애인 가정 400세대에 휠체어를 기증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공

 

 

에콰도르에 소방 장비를 지원하는 기증식에서 외교부 장관, 국가재난관리처장이 기증서에 서명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공

 


국경 없는 구호와 돌봄 활동

10월 27일, 에콰도르 국가재난관리처에 위러브유가 소방 장비 23세트를 지원했다.

소방용 안전헬멧·보호안경·방열복·방화장갑 등 5000만 원(3만4000달러) 규모다.


같은 달 30일에는 위러브유가 페루 여성취약계층부와 협력해 장애인 가정 400세대에 휠체어를 기증했다. 

그동안 세월호 침몰과 태안 기름유출, 대구 지하철 화재, 네팔 지진 등 국내외 재난구호에 헌신해온 위러브유는 올 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을 위한 무료급식봉사로 위로를 건넸다.

4월에는 영남권 산불 이재민과 소방대원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뿐 아니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화재와 미얀마 만달레이 지진 이재민에게 식료품과 식수를 지원하고,

산불 피해를 입은 브라질 원주민 마을에 물펌프 2대를 기증하고 보건소 리모델링과 위생교육도 시행했다.

취약계층의 복지를 돕고자 국내에서는

설과 추석에 서울 쪽방촌 주민들을 포함해 3200세대에 식료품과 생필품(1억6000만 원)을 전달했다.

 

연말에는 전국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방한·난방용품·김장김치 지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위러브유가 20년간 이어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은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들을 살리는 동시에

‘자발적 무상헌혈’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일조한다.

 

올해도 33개국에서 헌혈행사가 130회 열렸고

9416명이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

그간 63개국에서 662회 개최된 헌혈행사로 3만7617명이 혈액을 기증했는데,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의 특성상

이는 11만2851명의 생명을 살린 성과다.


언제 어디서나 긴급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마징가처럼 등장하는 위러브유의 아름다운 손길

2026년에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