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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활동

[동아일보]위러브유의 클린월드운동🍀, 맘스가든 프로젝트로 지구를 푸르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14/132755116/3

 

클린월드운동, 맘스가든 프로젝트로 지구를 푸르게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환경은 인류 복지의 기반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환경과 복지를 접목해 환경복지운동을 전개해온 지 17년째다. 가정의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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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도심·산림·바다·하천 돌보며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건강한 보금자리 물려주고파”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환경은 인류 복지의 기반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환경과 복지를 접목해 환경복지운동을 전개해온 지 17년째다.

 

가정의 환경을 세세히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의 보금자리인 지구환경을 살뜰히 보살핀다.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맘스가든(Mom’s Garden) 프로젝트,

실생활 클린액션 캠페인 등 다채로운 활동에 세계 각국이 동참하고 있다.🧡💛💚


가족을 위한 정원 가꾸듯 ‘맘스가든 프로젝트’

기후위기 시대를 대처하는 위러브유의 ‘맘스가든 프로젝트’가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미국 코네티컷주 이스트하트퍼드 수분매개자 정원 조성 활동.
기후위기 시대를 대처하는 위러브유의 ‘맘스가든 프로젝트’가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서울 중랑천 수변공원 나무 심기 활동.

 

그동안 위러브유는

한국, 미국, 호주, 페루 등 세계 각지에서 4만4735그루를 심었다.

 

올해도 6개국에서 14건의 활동으로 2548그루 나무가 뿌리를 내렸다.

 

지난 7월에는 미국 코네티컷주 이스트하트퍼드 ‘에마&니콜라스 드피에트로공원’에

‘수분매개자 정원’ 2개를 조성했다.

 

벌·나비·곤충·새 등 수분매개자가 줄어들면 식량 생산과 생태계 보존에 위협이 된다.

 

500여 수분매개 식물과 벤치, 분수 등을 갖춘 정원 개장식에서 코너 마틴 이스트하트퍼드 시장은

위러브유 활동을 기리며 매년 7월 20일을 ‘위러브유의 날’로 기념한다고 선포했다.

 

인도네시아 메단에서는 6월 위러브유 회원들이 호우로 자주 붕괴되는 강둑을 보호하고자

글라스길에 나무 500그루를 심고 시민 휴식공간도 조성했다.

이 같은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려면 꾸준한 교육과 실천이 필요하다.

 

이에 위러브유는 35개국 176명의 대학생을 환경리더로 위촉하며

미래세대의 환경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 14회에 걸쳐 ‘세계시민의 스몰스텝’ 프로젝트를 실시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쓰레기 감축과 책임 있는 소비방법도 교육했다.

 

위러브유가 연중 실시하는

‘실생활 클린액션 캠페인’은 다회용기 사용, 분리배출 등 개개인이 환경보호 습관을 기르는 데 일조하고 있다.

 

현재까지 5303건의 참여가 이뤄졌는데,

이는 이산화탄소 1만7895kg 감축 효과, 나무 4161그루를 식재한 효과다.

 

김유림 여성동아 기자 mupmup@donga.com


동아일보에 소개된바와같이

위러브유는

지구환경을 위해

인류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장서고 도와주며 함께하며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단체입니다😘

 

위러브유와 함께할수있어서 

정말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