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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활동

[장길자🧡헌혈하나둘운동]아프리카·중남미 5개국에서 자발적 무상 헌혈 캠페인 펼쳐✨

헌혈은 생명나눔의 가장 고귀한 행위👍

세계적으로 자발적 무상 헌혈의 중요성이 끊임없이 강조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대륙에서는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아프리카와 중남미 국가들에서는
헌혈에 대한 인식 부족과 문화적 장벽, 열악한 의료 인프라 등의 이유로
가족 대체 헌혈이나 유상 헌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러브유는 4월 6일부터 5월 19일까지
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5개국
나미비아, 르완다, 카메룬,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에서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 무상 헌혈을 몸소 실천해
고귀한 생명 나눔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직접적인 실천인 자발적 무상 헌혈은
지역사회의 인식 변화와 의료 기반 향상에도 기여합니다.

헌혈 캠페인에 함께한 클라우디아 호벨 엘살바도르적십자사 혈액원 대변인은
“헌혈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행위이며,
혈액 한 팩에 담긴 사랑의 가치는 헤아릴 수 없다”고 말하면서
“한 명의 헌혈이 세 명의 생명을 구한다는 것을 기억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위러브유는 자발적 무상 헌혈 캠페인을 전 세계에서 전개해
생명의 가치를 높이고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겠습니다.


나미비아, 르완다, 카메룬,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전세계에서 자발적 무상헌혈을 통해

생명을 잃어가는 많은이들에게

희망의 소식이 전해졌겠네요🧡💛💚

 

장길자회장님과 위러브유의 이러한 이타적인 사랑이

너무나 감동이 되어

저도 언제나 함께 하고싶습니다🌻🌷🌼